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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전광렬 나이는 57살, 1960년 2월 11일 

고향은 서울


원래 연극배우로 데뷔했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도 전광렬 연기는 내공이 탄탄한 것을 잘 보여줍니다.

그런데 전광렬 결혼 생활은 그리 좋지만은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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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렬 부인 박수진 직업은 스타일리스트입니다.

그런데 전광렬 부인 박수진이 전광렬의 코디를 하다가 만나게 되었다는 것은 루머입니다.


원래 전광렬 아내 박수진 직업은 방송작가였고, 취미로 옷을 좀 만지다가 워낙 패션 감각이 좋았기에, 여러 연예인들이 자기 옷과 패션을 부탁했고, 결국 스타일리스트가 된 것이죠.

배우 탤런트 전광렬 부인(아내)사진

그래서 박수진의 코디를 받은연예인들은 황신혜, 최명길, 고현정, 그리고 남자 연예인들도 최민수, 이홍렬 등 유명인들이 많았죠.


그러다가 전광렬과 박수진은 드라마 쫑파티에서 만나게 됩니다. 당시 1992년이었는데, 이때부터 서로 연애를 하기 시작했고, 결국 결혼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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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당시 박수진이 드라마 결혼, 엄마의 바다 등의 의상을 담당하기도 했는데, 이런 쫑파티가 아니면 연예인들과 사적인 대화를 나눌 일이 거의 없기는 하죠.)


아무튼 두 사람은 3년간의 불같은 연애를 하다가 결국 1995년 결혼을 하게 됩니다.

전광렬 결혼 당시에도 이혼 루머가 나돌 정도로, 사람들의 예상은 부정적이었습니다.


나중에 결혼 생활 도중에 전광렬 부인 박수진이 영국 유학을 떠나게 되면서, 사실상의 별거 생활을 했고, 이때문에 전광렬 이혼 루머가 떠돌기도 했죠.


하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광렬은 이혼하지 않고 잘 살고 있네요.

이래서 연예인들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쉽게 이렇다 저렇다, 라고 말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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